문불가점( 文不可點 ).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. -잡편 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또 노력 근면한다면 그 사업은 스스로 넓게 된다. 공(功)을 얻으려면 뜻을 굳게 세우고 업을 넓히려면 부지런해야 한다. 성왕(成王)이 한 말. -서경 매일 마음을 쏟아 쉴 새 없이 부지런히 일한다. 주어진 임무는 최선을 다하여 성심성의껏 힘쓴다. 우(禹) 임금이 순(舜) 임금에게 한 말. -서경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, 상종을 못 할 만큼 사납고 무섭게 날뛰는 짓, 또는 사납게 지르는 비명을 이르는 말. 달 보고 짖는 개 , 남의 언행을 의심하여 떠드는 어리석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가는 날이 장날이라 ,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를 이르는 말. 개미 메 나르듯 , [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하다는 말로] 조금씩 가져다 나른 일이 마침내는 매우 많은 것을 가져댜 모은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. 여자와 싸움을 하는 것은 우산을 쓰고 샤워를 하려는 것과 같다. -유태격언 도둑놈 소 몰듯 , 당황하여 서두르는 모양을 보고 이르는 말. 인생은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. -소크라테스